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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리 남서방, 경매에 도전하다..32년 경력 영호동생의 특급 비법은

기사승인 2017.01.12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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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도에서 펼쳐진 애정 쟁탈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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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국민사위 '남서방'이 생애 첫 경매에 도전했다.

12일 방송 예정인 ‘SBS 백년손님’에서는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이 경매 경력 32년 차 ‘영호 동생’과 경매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남서방은 후포리에서 중매인으로 있는 영호 동생에게 경매를 위한 교육을 받는다. 영호 동생은 경매비법에 대해 “얍삽해야 산다”며 32년 차 경매 고수다운 조언을 남겼다.

경매에 참여한 남서방은 가격도 제대로 못 쓰고 허둥지둥 하는 등 초보티를 벗지 못했다. 몇 번이나 허탕을 치고 고군분투하던 남서방은 튼실한 가오리를 발견하고, 경매에 참여해 결국 낙찰을 받는다.

이제 남은 건 가오리를 좋은 가격에 파는 것뿐인 상황. 영호동생은 남서방에게 가오리를 파는 간단한 일을 맡기고 사무실로 돌아가 버린다. 혼자 남은 남서방은 근처 횟집 사장님을 만나 시원시원하게(?) 바로 가오리를 팔아버리고 사무실로 돌아간다. 32년 경력의 영호동생도 깜짝 놀라게 한 남서방의 가오리 판매가격은 과연 얼마일까?

생애 첫 경매에 도전한 남서방과 후포항의 압도적인 경매 현장은 12일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년손님’ 박서방VS고서방, 해녀 장모를 사이에 둔 애정쟁탈전!

뿔소라 잡은 박서방 위에 고서방 있다! 고서방이 낚은 ‘대박’의 정체는?

12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박서방과 고서방이 장모 박여사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마라도 박서방은 고서방과 박여사와 함께하는 새해 첫 물질을 나선다. 앞서 할망당에서 새해 소원으로 “물질 좀 안하게 해달라”고 했던 박서방은 “올해 어머니 만수무강하게 해달라”고 한 고서방과 비교되어 박여사의 눈총을 받았다.

물질이 시작되고 해병대 운전병 출신 박서방은 그동안 갈고 닦은 물질실력으로 먼저 뿔소라를 잡아 의기양양해졌다. 그러나 해군 출신 고서방은 해군의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곧 이어 고서방은 불굴의 의지로 바닷속에서 ‘어떤 것’을 잡았고 이에 박여사는 크게 기뻐했다. 뿔소라를 세 개나 잡은 박서방도 한 수 접게 만든 고서방이 낚은 ‘대박’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마라도 박서방과 고서방의 장모 사랑쟁탈전은 12일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이혜영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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