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뉴스에듀]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일) 개통

기사승인 2017.01.12  18:00:58

공유
default_news_ad1

- 근로자와 원천징수의무자,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뉴스에듀] 국세청은 근로자와 원천징수의무자(회사)의 연말정산 편의를 위하여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15일부터 개통하고, 맞춤형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는 1.18.부터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간소화 개통일 이후 영수증 발급기관이 추가․수정 제출한 의료비 등 자료는 오는 20일에 확정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근로자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영수증 발급기관이 제출한 4대 보험료(국민연금・건강보험료), 의료비, 신용카드 등 14개 항목의 증명자료를 내려 받거나 출력할 수 있다.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는 공제신고서를 전산으로 작성하여 회사에 온라인(On-line) 제출하고 예상세액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맞벌이 근로자의 세부담 최소화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편리한 연말정산' 초기화면을 보완하여 다양한 활용 방법을 안내하였으니, 회사의 전산환경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여 연말정산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국체청은 전했다.

다만, 근로자가 최대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회사가 먼저 소속 근로자의 기초자료를 등록해줄 것을 당부했다.

ad26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란,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선택한 공제자료를 기반으로 공제신고서를 전산으로 작성하여 회사에 온라인(On-line) 제출, 예상세액 간편 계산, 맞벌이 근로자 절세안내를 지원하고, 과거 공제 누락분에 대한 경정청구서를 쉽게 전산으로 작성할 수 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ad27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