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팥죽 팥칼국수 5억 원 대박 "전주 남부시장 동래분식"

기사승인 2018.01.04  22: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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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뉴스에듀] 즉석 팥죽으로 5억 원을 올리는 비법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즉석 팥죽으로 연 매출 5억 원을 올리는 이경자(70)·이정미(52) 자매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전라북도 전주의 남부시장은 콩바물국밥 등 ‘먹거리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맛집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경자·정미 자매가 운영하는 즉석 팥죽 전문점 ‘동래분식’은 이곳에서도 맛집 중의 맛집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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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이정미 씨는 즉석 팥죽은 재료인 팥물과 새알, 그리고 점도를 높이는 쌀가루를 차례대로 넣어 휘휘 저어주면 완성된다. 주문 후 주방에서 손님상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5분 정도다.

하지만 처음 팥을 삶는 데 1시간, 새알을 숙성시키는 데만 10시간이 걸린다.

한편 서민갑부의 가게는 ‘동래분식’으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3가 2-242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8시부터 오후8시까지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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