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2018 청소년지도자 전통문화 기능연수’

기사승인 2018.01.14  11: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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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청소년연맹이 2018년도 청소년지도자 전통문화 기능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창덕궁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는 참가 교사들

[뉴스에듀] 한국청소년연맹이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전국의 초·중등 교원 64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청소년지도자 전통문화 기능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일선 교사들이 궁궐의 훌륭함과 우수성에 대해 올바로 알고 청소년들에게 바른 지식과 역사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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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는 3박 4일간 이론과 현장견학 및 실습으로 구성되어 조선의 궁궐과 왕릉, 종묘, 수원화성 등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그 우수성을 발견하도록 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전파하여 교육적인 효과를 높이도록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역사는 교실에서 배우는 것 보다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면서 듣고 배우는 것이 훨씬 재미있다”며 “이번 전통문화 기능연수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한국청소년연맹

김순복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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