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산 건물 붕괴, 4층짜리 1명 부상…매몰자 수색 중

기사승인 2018.06.03  15: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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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서울용산 건물 붕괴

3일 오후 12시35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용산역 앞 4층짜리 상가 건물이...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이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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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당시 1∼2층의 음식점은 영업을 하지 않는 상태였고, 거주자 1명만 건물에 있었던 것으로 소방당국은 전했다. 3층 거주자들은 외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된 여성은 "건물에는 나 혼자 있었고 다른 사람은 없었다"며 "4층 건물이 갑자기 흔들리다 주저앉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구조대원 120여 명을 보내 매몰자가 있는지 등 추가 피해와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사진=YTN 뉴스 캡처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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