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말릭시 북상 중, 내일(9일) 오후부터 전국 비 예보

기사승인 2018.06.08  2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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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호 태풍 말릭시(MALIKSI) 기상청 제공 | 2018년 06월 08일 16시 00분 발표
[뉴스에듀] 태풍 말릭시는 8일 오후(기상청 4시 발표) 동쪽으로 북상하여 9일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의 남쪽 부근에 도달할 예정이다.

말릭시는 중심기압(hpa) 998, 중심부근의 최대풍속(m/s) 19, 강풍반경(km) 300, 이동속도(km/h) 18 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재는 강도가 약한 소형급이지만 이 때쯤이면 중형의 중급강도의 태풍으로 발달하겠고 중심부근 풍속도 시속 100k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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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0일과 11일 일본의 남쪽에서 북동으로 태풍이 통과하면서 크고 작은 피해를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주말 우리나라에도 9일(토)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10일(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되어 있다.


말릭시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빠름을 의미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태풍은 96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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