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연합동아리 학생들 진로전공계발 여행 시동!

기사승인 2018.06.14  15: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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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브랜드 기획 및 창업, 장애인 편의시설 연구 등 총 12개 120명 참여

   
 
[뉴스에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3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총 12개 동아리, 1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학생 진로전공 맞춤형 자율연합동아리' 첫 공식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학생 진로전공 맞춤형 자율연합동아리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심화 유형으로, 올해부터는 공동교육과정 수강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전공영역별 자율동아리를 구성해 공동교육과정의 학습 내용과 자율동아리의 자기주도적 진로전공 학습 활동을 융합함으로써 학업역량을 강화 할 계획이다.

올해 '학생 진로전공 맞춤형 자율연합동아리'를 공모한 결과, 패션브랜드 기획 및 창업, 장애인 편의시설 연구 등 총 12개 동아리에 12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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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진로전공 맞춤형 자율연합동아리'는 지난 5월 5일 한차례 준비모임을 시작한데 이어, 13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지도교사와 참여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공식적인 첫모임을 가졌다.

앞으로 2018년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진로전공 계발 활동을 진행하고, 오는 10월에 예정된 세종교육한마당에서 전시와 발표 방식으로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

또한, 활동 과정과 결과는 기준시간의 2/3 이상을 참석하고 자기주도적 학습과정과 결과물이 있는 경우에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영역에 기록하게 된다.

[아하교육미디어그룹] 뉴스에듀신문 ㅣ 월간뉴스에듀 ㅣ 뉴스에듀TV

김순복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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