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기 청소년 교복모델 선발대회오세요

기사승인 2018.06.14  16:21:32

공유
default_news_ad1

- 32명 최종선발. 카탈로그 촬영 및 교복 패션쇼 모델 참여 특전 부여

[뉴스에듀] 경기도가 ‘착한교복’으로 런웨이를 수놓을 청소년 모델을 찾는다.

경기도는 ‘2018 경기 청소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할 도내 청소년을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내에서 우수소재를 활용해 생산한 ‘착한교복’을 도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널리 알릴 청소년 모델을 선발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평소 패션과 모델에 관심 있는 경기도내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방법은 기한 내 신청서를 작성해 경기섬유산업연합회로 이메일로 우선 접수 후 관련서류를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먼저 신청자 중 1차 프로필 심사로 120명의 본선대회 참가 후보자를 선정, 이후 권역별로 진행될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32명의 학생 모델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ad26

1차로 선발된 120명의 학생은 2차 심사 전 모델전문 에이전시를 통해 2일 간 전문 워킹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어 2차 현장심사의 경우 북부권역은 8월 4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남부권역은 8월 18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각각 권역별로 개최된다.

2차 심사는 워킹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며, 심사의상은 경기도에서 생산된 우수 니트 섬유를 활용해 제작된 ‘착한교복’이다. 심사위원으로는 디자이너, 모델 등 패션·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최종선발 32명의 학생에게는 올해 개발한 착한교복을 홍보하는 카탈로그 촬영과 교복 패션쇼에서 모델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 경기도지사상, 경기도교육감상, 경기섬유산업연합회장상 등 상장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2차 현장심사 당일 행사장에는 헤어 메이크업, 모델, 디자이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그간 개발한 착한교복을 전시 체험하는 부대행사도 마련돼 뷰티·패션 분야 직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하교육미디어그룹] 뉴스에듀신문 ㅣ 월간뉴스에듀 ㅣ 뉴스에듀TV

김순복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