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혁 자문관, 악성기사 언론사 및 악플러 고소 진행

기사승인 2018.10.12  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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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혁 자문관이 악플러에 대해 공동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뉴스에듀] 서준혁 자문관이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에 대해 직접 밝혔다.

서준혁 자문관은 “변호사 선임은 예전에 마쳤고, 저를 포함한 다수의 피해자들이 공동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며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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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문관은 “지인 언론사를 통한 악성 기사를 작성 하고, 악성 댓글을 다는둥 이런 행동을 반복하는 가해자에게 솜방망이 처벌은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거다” 라며 힘주어 말했다.

법무법인 화우, 바른, 율촌에 소송을 위임한 서 자문관은 “한 네티즌 겸 K모씨에 의하여 악성기사 작성이 됨은 물론 지속적으로 SNS상에서 악의적 악성 댓글에 시달려 왔으며, 이에 강경한 법적 대응이 필요했다.”라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서 지난 14일 다른 피해자들과 함께 악성 댓글 및 악성 댓글을 게재한 글 작성자 K모씨와 언론사 M사,K사에 대하여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하였다”고 밝혔다.

평소 서 자문관은 현재 충주시라이트월드 자문위원 및 서천군 투자유치자문관으로 공익적 활동을 하고 있으며, TV 방송 및 각 공개무료특강을 통해 주부나 은퇴자,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도시계획을 확인하여 부동산 분쟁 발생을 사전에 예방교육하고 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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