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천재들 기억력의 비밀..따라해볼까

기사승인 2018.11.04  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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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온라인뉴스팀 기자] ▶ 세상을 놀라게 한 기억력 천재들… 그들은 우리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일까? 오늘 처음 보는 30명의 얼굴과 이름을 5분 안에 정확히 기억할 수 있다면? 수십 개의 금고 비밀번호, 320자리를 단 10분 만에 전부 외울 수 있다면? 일주일 만에 328페이지의 책자를 통째로 외울 수 있다면?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대체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얼마나 머리가 좋기에?? 이런 질문에 한 가구회사의 안내 책자 한 권을 통째로 외운 얀자 윈터소울 씨는 이렇게 말한다.

“기억하는 방법만 알고 배운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얀자 윈터소울, 2018년 일본 국제 기억력대회 종합 챔피언

   
 

▶ 작곡가 유재환, 음악은 반짝이지만 일상에선 늘 깜빡깜빡~ 그 노래 누구한테 줬더라?

제 이름 아직도 모르세요? 1년째 만나는 동료의 질문에 재환은 오늘도 진땀을 뺀다. 분명 기억한다고 한 거 같은데, 아무리 떠올려 봐도 머릿속은 새하얀 백지장... 내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왜 자꾸만 기억은 지워지는 것일까?

“한 시간 전에 밥을 먹었는데 아까 먹은 거 까먹고 또 먹다가 이렇게 살이 쪘어요.” -작곡가 유재환

그런 재환을 찾아온 <SBS스페셜>의 흥미로운 제안!

천재들의 ‘비밀 기억법’을 배운다면, 당신도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기억력 높이기 프로젝트~ 참여하시겠습니까?

   
 

▶ 기억력, 대체 뭐 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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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약속은 스마트폰 알람을 맞추고, 궁금한 것은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굳이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스마트폰 시대.

그런데 인간은 왜 기억하지 못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지 못할까?

뇌 과학자가 되고 싶었지만 저질 기억력 때문에 꿈을 포기한 중학생.

어제는 아이 도시락을 깜빡~ 오늘은 어린이집 가방을 깜빡~

건망증 때문에 번번이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만 생기는 40대 주부.

단순히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서가 아닌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기억력 높이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 당신도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좋지 않은 기억력 때문에 늘 성적표엔 F만 가득하고, 기본적인 암기가 안 되니 늘 고달픈 일만 가득했다는 조신영 씨(27).

살기 위해 스스로 기억법을 공부한 끝에 이제는 상상도 못 할 ‘기억력 천재’가 되어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데~!

“중요한 건 기억을 하는 건, 내가 아니라 ‘뇌’가 하는 거예요.” -조신영, 2018년 전국기억력대회 챔피언

어린아이에서부터 연세 지긋한 할머니까지~ 나이 불문! 국적 불문! 누구나 방법만 알면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SBS 스페셜 11월 4일(일) 밤 11시 5분. 당신도 기억력 천재가 되어 보시죠!

온라인뉴스팀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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