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원예치료사로 연예계 '귀환?'

기사승인 2019.04.29  17: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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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주 전 아나운서
[뉴스에듀TV] 한성주(45) 전 SBS 아나운서가 원예치료사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4월 18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성주는 서울 연건동의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 매체는 병원에서 직접 채용한 직원은 아니며, 신경과에서 개인 연구원 신분으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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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주는 2011년 남자친구와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유출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단국대 일반대학원 보건학과에서 원예치료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치매환자들을 위한 원예 치료를 연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성주는 1994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했으며, 1996년 SBS 아나운서로 선발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던 중 전 연인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2011년, 교제하던 연인 크리스가 한성주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을 보복성으로 유출해 파문이 일었다.

이혜영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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