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법무부 개방형 직위에 마광열 감찰관

기사승인 2019.05.01  15: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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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광열 신임 법무부 감찰관. (법무부 제공)
[뉴스에듀]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29일자로 마광열(54) 현(現) 감사원 특별조사국장을 법무부 감찰관(일반직 고위공무원 나등급)으로 임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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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에 따르면 신임 마광열 감찰관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학을 전공하고 1991년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후, 감사원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한 감사․감찰 분야 전문가라고 밝혔다.

2014년 1월부터 2년간 농림축산식품부 감사관을 역임한 이후, 2016년 1월부터 현재까지 감사원 심사관리관, 심의실장, 산업금융감사국장, 특별조사국장으로 근무하면서 감사 관련 법령 및 제도를 개선하고 산업금융․사회복지․행정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사․감찰 업무를 총괄하여 왔다.

한편, 이번 감찰관 임용은 법무부 탈검찰화의 일환으로 진행된 인사로서, 법무부는 2018. 4. 9. 감찰관 직위를 일반직 개방형 직위로 전환한 후, 인사혁신처에 의뢰하여 채용절차를 진행하였으며 2019년 3월 인사혁신처로부터 대상자를 추천 받아 마광열 현(現) 감사원 특별조사국장을 신임 감찰관으로 임용하는 것이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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