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속보] 태풍 '링링' 경로예상?..서울.경기도 등 곳곳 비

기사승인 2019.09.05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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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9월 5일(목) 오후 2:00 기상청 발표
[뉴스에듀신문=김순복 기자] 태풍 '링링'이 북상하는 가운데 전국이 비가 내리고 있다.

5일 현재(13시 10분), 정체전선이 서해상에서 중부지방으로 위치한 가운데, 정체전선에 동반된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충남, 전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경기북부와 충남서해안, 제주동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북부와 충남서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4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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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대가 약 20km/h 속도로 북동진함에 따라 차차 서울, 그 밖의 경기도와 충남, 전북서해안에도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13호 태풍 '링링'(2019.09.05 10:00 발표)은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370 km 부근 해상에서 19km/h 속도로 최대풍속39m/s, 반경350Km 중형 태풍이다.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소녀의 애칭이다.

김순복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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