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PIA민간조사(탐정)최고위과정 개설

기사승인 2019.10.08  16: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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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5일부터 12주 과정…민간조사(탐정) 이론 및 실무 창업과정

[뉴스에듀신문=이희선 기자]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에서 제71기 동국대 PIA민간조사(Private Investigation Administrator/탐정) 최고위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한국 탐정 PIA 민간조사에 대한 법 제도와 이론교육은 물론 탐정에 대한 실리적이고 기술적인 자질과 더불어 관련 분야의 학문적 접근과 함께 실무 취업 및 신규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PIA 민간조사(탐정) 자격증을 취득하는 최고 전문가 과정으로 최단기 코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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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커리큘럼은 ▷민간조사학 개론 ▷민간조사 관련법 ▷범죄 심리 조사기법 ▷도·감청 탐색 ▷과학수사 및 지문채취 ▷교통사고 조사 ▷화재감식 조사 ▷부동산 리스트 조사 ▷보험범죄 조사 ▷미아․실종인 찾기 ▷필적․문서 감정 ▷채권추심 조사기법 ▷지식재산권 소송 실무 ▷유전자 감식 기법 ▷산업스파이 조사 ▷사이버범죄조사 ▷민간조사 창업 실무 ▷공익신고․국가포상제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론 및 실기 교육으로 구성된다. 과정 중 국가정보원과 청와대 방문 견학도 시행할 예정이며 관련 단체 협약을 통해 무도 단증 교육과 실탄 사격훈련 등 실기 실습 교육도 포함되어 있다. 

교수진으로는 이상원 용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강영규 전 경찰대 학장, 하금석 대한민간조사협회 회장, 강동욱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학장, 남현우 전 양평경찰서장, 윤봉환 전 국정원 부이사·동국대 겸임교수,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김희숙 경찰청 과학수사 전문교수, 나주봉 사)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 시민의모임 회장, 김윤수 전 남대문경찰서 경무과장, 탐정 현장 실무 임병수 탑맨 대표, 장재웅 웅장컨설팅 대표 등 전·현직 경찰 관계자 및 현장조사 전문가 약 30여 명의 교수로 구성됐다. 

수업은 10월 25일부터 2020년 1월 1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매주 금, 토요일에 서울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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