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10월 모의고사

기사승인 2019.10.15  2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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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255교 7만9천명 치러

   
▲ 사진=EBSi
[뉴스에듀신문=김순복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0월 15일(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제고하고, 학생의 대학진학 및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년도 마지막 ‘10월 전국모의고서’를 실시했다. 

이번 10월 모의고사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한국사 응시를 필수로 하고, 수학영역에서 학생의 희망에 따라 가형, 나형 문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도록 출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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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 및 한문(아랍어Ⅰ, 베트남어Ⅰ 제외)영역을 평가하며, 서울에서 255교 7만9천명(전국 1,828교 44만명)이 참여했다. 시험 시간은 08:40부터 17:40까지이며, 5교시에 걸쳐 실시됐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주관한 이번 10월 전국모의고사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3학생들이 마지막으로 치르는 모의고사이다. 

10월 모의고사의 성적처리기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며, 개인별 성적표는 10월30일(수)에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복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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