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2020시즌 전속모델 ‘이달의 소녀’

기사승인 2019.11.07  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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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룩스, 2020시즌 전속모델로 ‘이달의 소녀’ 발탁
[뉴스에듀신문=이훈민 기자]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대표 오현택)가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를 2020년 시즌 새로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12명의 멤버를 매달 한 명씩 공개하는 창의적이고 이례적인 규모의 데뷔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았으며, 데뷔 이후 독자적인 세계관과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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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룩스는 독보적인 스타일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달의 소녀가 1318 청소년과의 교감을 통해 그들의 다양한 개성과 문화를 존중하고 10대 감성을 반영하는 스쿨룩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 모델로 낙점했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실장은 “발랄하고 신선한 매력을 가진 이달의 소녀가 학생들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스쿨룩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달의 소녀와 함께 1318 청소년들이 적극 공감하며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최근 새 시즌 동복 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추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스쿨룩스 전속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훈민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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