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토론 ‘필리버스터’ 김용남 김형준 박상철 최민희 패널

기사승인 2019.12.03  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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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100분토론'

[뉴스에듀신문=온라인뉴스팀 기자] 100분토론 ‘필리버스터’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을 놓고 국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에 반발하며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선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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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를 찔린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을 비난하며, 다른 야당들과 공조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의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을 제기하며, 패스트트랙 법안 가운데 하나인 공수처의 위험성을 주장하고 있다.

제1야당이 실제로 필리버스터에 들어가면, 내년도 예산안과 ‘민식이법’ 등 일부 민생법안만 이달 10일까지인 정기국회서 처리될 수 있을 전망이다. 여당은 극심한 진통 속에 임시국회를 열어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을 강행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주 <100분토론>에서는 필리버스터 대치 정국에 대해 다룹니다. 199개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자유한국당의 조치는 어떻게 볼 것인지, 이번 선거법 개정으로 정치개혁을 이룰 수 있을 것인지, 패널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출연 패널

- 김용남 / 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김형준 / 명지대 교양학부 교수
- 박상철 /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 최민희 /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온라인뉴스팀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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