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 V&A 던디 박물관에 ‘인공지능 로봇 뮤지오’선정

기사승인 2020.01.15  14: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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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V&A 박물관의 ‘인간과 기계의 상호 작용에 관한 디자인’ 전시에서 AKA의 ‘뮤지오’가 메인 로봇으로 전시된다.

[뉴스에듀신문]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회사 아카에이아이(AKA, 대표이사 레이몬드 정)는 영국의 리딩 디자인 박물관인 V&A에서 ‘인간과 기계의 상호 작용에 관한 디자인’ 전시에 AI 교육용 소셜 로봇 ‘뮤지오’가 메인 로봇으로 전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에서부터 로봇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로봇들을 살펴본다. 또한 패널 전시를 통해 로봇의 역사를 살펴보고 로봇과 인간의 관계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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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예술 분야 뿐 아니라 가정, 간호, 산업, 컴퓨터 게임, 설치 미디어, 영화, 문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로봇을 볼 수 있다.

AKA의 CEO인 레이몬드 정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뮤지오의 디자인의 우수성과 미래지향적 상징성을 유럽과 세계에 좀 더 알 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뮤지오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100개 이상의 일본 학교 수업 및 학원에서 영어 학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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