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간부의 일탈..부대 공금 4억 원 베트남행 먹튀

기사승인 2020.01.15  2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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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신문] 육군 부사관이 부대 공금 수억 원을 빼돌려 해외로 도주해 군 당국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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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보도와 육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모 군단 소속 A 중사가 공금 4억여 원을 빼돌려 베트남으로 출국한 사실을 파악하고, 경찰과 공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재정 관련 업무를 맡아왔던 A 중사는 부대 복지회관 수익금 4억 원을 여러 차례에 걸쳐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육군 관계자는 "A 중사가 무단결근해 경위를 조사하던 중 횡령을 확인했다"며 "경찰과 공조해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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