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래유치원, 코라나19 OUT! "긴급 돌봄 방과후 과정 운영"

기사승인 2020.03.25  14: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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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나래유치원 제공

[뉴스에듀신문=이훈민 기자]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하여 개학이 연기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큰나래유치원(원장 전영로)에서는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학습의 장을 유지하여 3주 동안 방과후 과정 긴급 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리 원에서는 긴급 돌봄 3차 개학 연기로 맞벌이가정의 유아뿐만 아니라 교육과정의 맞벌이 유아 및 한부모 가족 등 유아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의 유아들의 긴급 돌봄을 E-알리미 앱을 통해서 가정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서 안전하게 긴급 돌봄 활동(4학급 총 30~40여 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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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병 확산과 예방을 위해서 유치원에서는 소독방역 업체를 활용한 실내외 소독을 월 1회 실시하고, 유치원 자체 소독 및 각종 감영병 예방을 위한 약품(각 교실 소독약, 손소독제, 유아마스크, 체온기 등 비치)을 비치하였으며, 유치원 현관에서는 유아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및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여 안전한 긴급 돌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교직원은 유아들의 개학 준비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교사들은 학급별 앱(클래스팅)을 통해서 교육활동 및 놀이활동 소개, 학부모 교육 동영상 탑재, 가정으로 교육활동 학습자료 배송, 학부모 및 유아와의 유선 통화 및 문자전달, 교사의 하루 일과를 엮은 동영상 탑재 등 다양한 활동과 방법으로 가정과의 연계교육과 유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영로 원장은 이번 코로나19 감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유아 및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유치원 실내외의 방역소독과 교직원의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앱을 통하여 가정과의 연계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학습의 장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겠다.”고 하였다.

이훈민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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