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애착인형+놀잇감 합체..발달완구 출시

기사승인 2020.05.22  2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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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셔프라이스, 포근한 이미지의 ‘라마’와 ‘알파카’를 콘셉트로 한 애착인형 선봬

   
▲ 애착인형 3종_아기 라마 애착인형(왼쪽), 오감 발달 아기체육관(가운데), 셀프메리(오른쪽)
[뉴스에듀신문] 이훈민 기자 =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애착인형과 장난감이 결합된 완구를 선보인다. 애착인형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함께 구성된 놀잇감으로 우리 아기 감각도 발달하게 하는 유아 제품들이다. 

영유아 발달완구 글로벌 브랜드 피셔프라이스는 ‘라마’와 ‘알파카’를 콘셉트로 한 애착인형 2종을 출시했다. 

먼저 피셔프라이스의 ‘아기 라마 애착인형’은 앉아있는 모습의 포근하고 보송한 라마 애착인형에 아기가 누워서, 엎드려서, 앉아서 등 아이의 성장에 맞춰 라마인형과 놀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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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측은 놀이친구 라마인형의 머리 부분에는 종이 들어있어 아기가 라마인형을 만지거나 안으면 딸랑딸랑 소리가 난다. 라마인형의 몸통에 달린 바스락 담요는 아기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촉감과 소리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함께 구성된 아기 거울, 당근 치발기, 수박 딸랑이 등 알록달록 밝은 색상의 장난감들을 통해 다양한 감각놀이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피아노 아기체육관으로 유명한 피셔프라이스의 신제품 ‘오감 발달 아기체육관’은 부드러운 감촉의 알파카가 그려진 커다란 입체 놀이매트 위에 아기가 눕거나 엎드려 놀이할 수 있다. 아기체육관 아치에 매달린 나무늘보 애착인형, 향기나는 구름, 바스락 숫자판, 노래와 불빛이 나는 수달 등 6종의 다양한 놀잇감들은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 오감 발달을 돕는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최근 출시된 투모로우 베이비의 ‘나들이친구 셀프메리’는 아기체육관의 미니 버전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이훈민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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