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중학교, 가온누리 봉사단 경로당에 ‘수제 빵방문’ 나눔

기사승인 2020.08.13  19: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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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현중학교, 가온누리 봉사단 경로당 어르신께‘방문 전달’나눔실천
[nEn 뉴스에듀신문] 김순복 기자 = 명현중학교(교장 박형인)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0일(월) 가온누리 봉사단 10명의 학생과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 계양구지회, 경로당 광역지원센터와 함께 여름방학 맞아 <계양지역 경로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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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학교 끝나고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 만들기’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온누리 봉사단 학생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방문함으로써 웃어른을 공경하고 1·3세대가 함께 나누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이뤄졌다.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원들은 비와 함께 8월 4일 동아아파트경로당(쑥·흑미 마들렌), 8월 5일 현대1차아파트경로당(낙엽브레드), 8월 6일 현대2차아프트경로당(모카번), 8월 7일은 뉴서울2차아파트경로당(에그베이컨빵), 8월 10일 중앙하이츠아파트경로당(쿠키소보루)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어르신 가정 방문해 안부인사를 나누고, 학생들이 경로당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직접 만든 수제 빵을 전달하며 사랑과 정성까지 같이 전달하였다.

명현중 가온누리 1학년 이송현 학생은“봉사와 제과제빵이 처음이라 서툴게 베이킹을 해서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께 만든 빵을 전달해주면서 설명할 때 큰 보람을 느꼈다. 봉사의 뜻과 보람을 알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의 재능 나눔을 함께한 해피베이킹스 이정미 원장은“이번 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빵을 만들어서 나눔을 실천한다는 마음과 수업 참여도에 있어 의욕과 열정이 뛰어나 수업하는 내내 흐뭇했다. 코로나 19 상황 속에 수업 중 방역과 위생을 최대한 신경 쓰고 수업을 진행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김순복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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