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술의 달인’ 윤치영 박사 마흔한 번째 출판기념회 성황

기사승인 2020.10.18  13: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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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술의 달인’ 윤치영 박사 마흔한 번째 출판기념회 성황
[nEn 뉴스에듀신문] 홍경석 대전.세종.충청 취재본부장 = ‘화술의 달인’ 윤치영 박사의 마흔한(41) 번째 저서 [공감시대 - 화법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출판기념회가 10월 16일 저녁, 대전시 서구 둔산동 <오페라웨딩>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각계각층의 내로라하는 저명인사들이 가득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상식이겠지만 책을 한 권 발간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아무리 떵떵거리는 부자일지라도 저서 한 권 내 본 사람이 없음은 이 같은 주장의 방증이다.

그만큼 저술은 저자의 인생 모두를 집약시킨 산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금 독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 않은 현상은 통탄할 일이다.

윤치영 박사는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가뜩이나 공감의 교류가 마뜩잖은 시절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가세하는 바람에 이웃 간의 소통마저 단절되기에 이르렀다”고 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공감의 파이프라인을 확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공감시대 - 화법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발간 행복에너지)가 발간되면서 화제의 돌풍이 되고 있다.

   
▲ ‘화술의 달인’ 윤치영 박사 마흔한 번째 출판기념회 성황

41번째의 저서로 세상에 나온 이 책은 명불허전의 화술박사 윤치영 작가의 역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한 성공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은 ‘소통’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작금 소통이 더욱 빠르게 소멸되고 있다. 소통이 없는 세상은 침묵이자 어둠이다. 저자는 [공감시대 - 화법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에서 칭찬의 중요성 역시 간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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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가 괴테는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남을 칭찬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남을 자기와 동등한 인격으로 생각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이다”라고 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을 우군으로 이끄는 동력까지 된다. 그럼에도 요즘 사람들은 칭찬에 너무 인색하다.

윤치영 작가는 <윤치영 YCY 스피치면접원 대표강사>이자 대표이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외래교수이며, 저술가로 최근 41번째 저서인 [공감시대 - 화법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를 출간했다.

청와대, 중앙공무원교육원 및 서울 울산 대전 제주 등 지자체, 삼성 현대 등 기업체, 호서대학교 조선대학교, 건국대학교 대전대학교 등 대학(원) 등지에 3천여 회 출강을 기록한 강연가이자, 라이프 및 감정코치, 퍼실리데이터, 화술박사로도 유명하다.

   
▲ ‘화술의 달인’ 윤치영 박사 마흔한 번째 출판기념회 성황

대표적 저서엔 『당신도 화술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면접 자소서 SNS 취업 이것으로 결정난다』, 『어른수업』, 『기발한 아이 현명한 부모』, 『마음을 움직이는 따듯한 대화법』, 『회의진행법』, 『프리젠테이션기법』, 『스피치의 힘』, 『긍정화법』 등이 있다.

윤치영 박사는 ‘출세코치’라는 별칭답게 의기소침(意氣銷沈)한 이들에게도 실력(지식력, 감성력, 체력)을 키우고 내공을 쌓아 경쟁력을 갖춰 세상 밖으로 나가 당당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치로도 이미 소문이 짜하다.

따라서 윤치영 저자의 책은 그동안 저술한 책의 어떤 걸 보아도 그 어떤 험지(險地)에 오르는 이들에게도 든든한 응원의 어머니로서도 손색이 없다.

홍경석 대전.세종.충청 취재본부장 casj007@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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