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랜드 요양원 노금선 원장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수상

기사승인 2021.09.13  1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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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요양시설 운영 투명함과 노인인권 존중 프로그램 등 운영

   
▲ 선아복지재단 이사장 실버랜드 노금선 원장이 지난 9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실버랜드 홈페이지)

[nEn 뉴스에듀신문] 선아복지재단 이사장 실버랜드 요양원 노금선 원장이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이사장 이윤태)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주관, 나비미디어그룹이 후원한 시상식이 9월 9일(목) 오후 2시 30분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주최 축 심사위원회에 따르면 “노금선 원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참된 봉사정신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19년 가까이 열악한 노인복지 환경 속에서 변함없는 열정으로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특히 “차별화된 특화프로그램 운영, 인력추가배치를 통한 서비스 향상, 사회복지 우수인력 양성,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한 장년 친화 조성 등 대전교육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다”라고 평가 했다.

   
▲ 사진=실버랜드 홈페이지

노 원장은 특히 요양원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청소년 선도부터, 노인복지 서비스 발전에 기여하는 등 건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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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폭력과 학생 성폭력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크고 특히, 학교폭력은 날로 내용이 흉포 화·조직화 되고 있는 경향이 있어, 이의 근절을 위하여 학교와 유관 기관 각종 자생단체 등과 연계하여, 학교폭력 근절 및 아동성폭력 예 방에 적극 참여하여 주민홍보를 실시하였고, 캠페인 전개 및 전단지를 배부함으로써 학교 폭력 근절에 기여하고 있다.

노인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특화프로그램 운영중이다.
직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인권교육, 노인인권공모전, 노인생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인권 존중의식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설 입소로 인해 가족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시지 않도 록 생신잔치, 나들이, 보호자 간담회 등에 보호자를 초청해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의 개별욕구를 파악하고 반영하여 힐링테라피, 실버 나들길, 화요안마(파견안마사 방문)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의 노인요양시설을 만드는데 일조한고 한다.

노인요양시설 운영의 투명함도 자랑거리이다.
2002년부터 ‘실버랜드’를 운영하면서 2014년, 2016년, 2018년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2012년, 2019년 여성친화기업 선정, 2017년 장기요양급여제공 우수사례 선정, 2017년 12월 8일 장기요양기관 모니터링 우수사례 감사패와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황토찜질방 설치, 족욕기 및 건강관리 보조 도구 제공하면서 장년친화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사진=실버랜드 홈페이지

노금선 원장은 동아인재대학 사회복지과를 졸업하고, 한남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 원장은 지난 2008년과 지난해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각가 받은 바 있다.

실버랜드 요양원은 대전시 중구 단재로 426ㅡ58 에 위치하고 있다.

입소 문의 : 042)285-7391

진홍식 대전충남세종 취재본부장 sshjrc@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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