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 브랜드 평판 1위..부산시, 수원시 순

기사승인 2021.10.24  19: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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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2021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 오세훈 서울시장.

[nEn 뉴스에듀신문]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2021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시 2위 부산시 3위 수원시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도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21년 9월 20일부터 2021년 10월 20일까지의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30,352,66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9월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35,860,319개와 비교하면 14.77% 줄어들었다.

도시 브랜드는 대한민국의 시(市)에 대한 브랜드를 분석한 것으로, 1949년 8월 15일 19개의 부(府)를 일괄 개칭하여 탄생되었다. 다음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시, 기초자치단체인 시, 특별자치도의 하부 행정 구역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행정시가 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2021년 10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서울시, 부산시, 수원시, 고양시, 청주시, 용인시, 창원시, 화성시, 인천시, 제주시, 세종시, 대구시, 부천시, 남양주시, 광주시, 천안시, 안산시, 대전시, 파주시, 시흥시, 포항시, 평택시, 전주시, 진주시, 안양시, 하남시, 김해시, 김포시, 경주시, 구리시 순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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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서울시 ( 오세훈 시장 ) 브랜드는 참여지수 303,349 미디어지수 560,383 소통지수 715,199 커뮤니티지수 708,4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87,429로 분석되었다. ​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568,287과 비교하면 35.90% 하락했다.

2위, 부산시 ( 박형준 시장 ) 브랜드는 참여지수 137,846 미디어지수 372,351 소통지수 309,051 커뮤니티지수 143,29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62,546으로 분석되었다. ​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91,555와 비교하면 11.82% 하락했다.

​3위, 수원시 ( 염태영 시장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3,930 미디어지수 121,368 소통지수 395,391 커뮤니티지수 182,1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2,857로 분석되었다. ​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881,639와 비교하면서 6.67% 하락했다..

4위, 고양시 ( 이재준 시장 ) 브랜드는 참여지수 194,038 미디어지수 169,141 소통지수 258,956 커뮤니티지수 198,1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0,329로 분석되었다. ​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883,444와 비교하면서 7.14% 하락했다.

5위, 청주시 ( 한범덕 시장 ) 브랜드는 참여지수 108,565 미디어지수 214,079 소통지수 239,190 커뮤니티지수 183,3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45,213으로 분석되었다. ​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90,337과 비교하면서 7.9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도시 브랜드평판이 기업 의 활동과 유의미한 관계를 발견할 수 있었다. 높은 브랜드평판을 지닌 도시 브랜드는 기업 브랜드의 활동도 높았다. 도시와 기업이 함께 긍정적인 평판을 만들어 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라고 도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소개했다.

이어 "2021년 10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9월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35,860,319개와 비교하면 14.77%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59% 하락, 브랜드이슈 46.82% 하락, 브랜드소통 3.48% 하락, 브랜드확산 16.37% 상승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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