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옥'...어징어게임 넘어 전 세계 드라마서 1위

기사승인 2021.11.21  12: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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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지옥'

[nEn 뉴스에듀신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이 공개 첫날 만에 전 세계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1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9일 공개된 지옥은 24시간 시청률이 반영된 첫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이는 한국 넷플릭스 드라마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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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해 벨기에, 인도네시아, 멕시코, 포르투갈, 사우디 아라비아, 남아공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프랑스(2위)와 미국·독일(이상 3위) 등 구·미주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공개 8일 만에 1위에 오른 오징어 게임보다 훨씬 빠른 기록이다. 글로벌 1위를 굳건히 지켰던 오징어게임은 지옥에 밀린 2위에 자리했다. 전 세계 넷플릭스 드라마 1, 2위를 모두 한국 드라마가 석권했다.

드라마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스토리이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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