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연일 최고치 15,894명(1.28)

기사승인 2022.01.28  1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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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국내 발생 현황(1.28., 0시 기준)

   
▲ 사진출처=픽사베이

[nEn 뉴스에듀신문] 백신 접종자 1차 9,020명, 2차 24,645명, 3차 310,711명

재원중 위중증 환자 316명, 사망 24명

2월 3일부터 동네병원서 코로나 ‘검사부터 치료까지’ 한 번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1월 28일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9,020명, 2차접종자 24,645명, 3차접종자 310,711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615,896명, 2차접종자수는 43,931,494명, 3차접종자수는 26,359,222명이라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28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16명, 사망자는 2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678명(치명률 0.84%)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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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894명, 해외유입 사례는 202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6,09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93,582명(해외유입 24,649명)이다.

한편 내달 3일부터 지정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검사와 처방, 확진 시 재택치료까지 ‘원스톱 진료’가 가능해진다. 의료 체계 과부하를 막기 위해 코로나 대응 의료체계를 바꾼 것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3일부터 호흡기전담클리닉 등 지정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 431개소(의원 115, 병원 150, 종합병원 166)는 3일부터 전면 실시하고, 동네 병의원은 지난 27일부터 신청을 받아 참여하는 의료기관 중심으로 3일부터 실시한다.

호흡기전담클리닉 등 지정된 동네 병·의원에서는 호흡기 증상, 기저질환 등 기본 진찰을 하고, 우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거쳐 그 결과 양성이면 PCR 검사까지 수행한다. 지정 병의원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진찰료 5000원을 부담하며 검사비는 무료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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