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본받고 싶은 아나운서’ 1위 손석희

기사승인 2022.11.01  22: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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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바비 YCBA 캠페인, 당신의 워너비는 누구인가요?

   
 



[nEn 뉴스에듀신문] 바비(Barbie)가 진행한 10월의 YCBA(You Can Be Anything) 테마 ‘내가 본받고 싶은 아나운서&기자’에 언론인 손석희(21%)가 선정됐다. 

어린이 그리고 모두의 꿈을 응원하는 2022 바비 캠페인 YCBA는 장래 희망을 구체적으로 갖기 시작하는 소녀와 어린 시절 바비를 좋아했던 엄마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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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워너비 아니운서&기자로 언론인 손석희가 1위에 올랐으며 손석희를 뽑은 캠페인 참여자들 대부분이 공정성과 탁월한 진행 능력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 

2022 바비 YCBA 캠페인 11월의 테마는 ‘내가 존경하거나 응원하는 운동선수’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유니폼을 입은 귀여운 첼시와 펫이 함께 축구를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놀이 완구 첼시의 방과후 축구교실(3명)과 세분화된 관절로 다양한 포즈 연출이 가능한 구체관절 커리어 축구선수 바비(10명)를 선물한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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