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심야토론’ 대통령과 언론 - 출근길 도어스테핑 중단 논란

기사승인 2022.11.26  2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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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생방송 심야토론



[nEn 뉴스에듀신문] ‘생방송 심야토론’ 대통령과 언론, 박성중· 전재수· 김종혁· 최진봉 패널 출연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진행되어온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이 중단되면서 언론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출근길 문답 직후 발생한 비서관과 MBC 기자의 충돌 등과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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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악의적 보도’를 반복해온 MBC가 지금의 사태를 초래했고, 선의를 악의로 이용했다며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하지만 야권과 언론 단체 등은 언론탄압이자 언론자유 침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여기에 YTN과 TBS 등 민영화론이 제기되면서 언론 정책을 둘러싼 논란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26일 kbs <생방송 심야토론>은 논란을 빚고 있는 출근길 문답 중단 사태의 배경과 쟁점, 尹 정부의 언론 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 토론한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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