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뿜뿜’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사망

기사승인 2024.02.24  10: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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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동호랭이(이호양)



[nEn 뉴스에듀신문]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이호양)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이다.

23일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와 경찰 등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는 이날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신사동호랭이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이 맞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작업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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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사동호랭이는 포미닛, 에이핑크, 티아라, EXID, 모모랜드 등 아이돌 그룹의 대표곡을 만들어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다.

티아라 '롤리 폴리', 에이핑크 '노노노', EXID '위아래', 모모랜드 '뿜뿜' 등이 신사동호랭이의 손에서 나온 노래다.

한편 신사동호랭이는 최근 걸그룹 트라이비를 론칭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5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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