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학교,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2회 연속 본선 진출

기사승인 2019.05.27  1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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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선 진출을 기뻐하는 호산대 뮤지컬과 학생들. 사진제공=호산대
[뉴스에듀]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최근 DIMF(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서 ‘장 담그는 날’이라는 작품으로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5월10일까지 약 한 달간의 심사를 통해 호산대를 비롯한 계명문화대, 백석대, 목원대, 경성대, 예원여대, 한국영상대, 태국 마히돈대 등 총 8개 팀이 DIMF 본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호산대가 선보이는 ‘장 담그는 날’은 100년 전통의 장맛을 자랑하는 종갓집에서 펼쳐지는 한바탕 소동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은 물론, 가슴 따뜻한 울림까지 선사하는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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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뮤지컬과는 지난해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 처음 출전하여 한국형 창작뮤지컬 ‘사랑 꽃’으로 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남자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어 2회 연속으로 본선에 출전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인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본선에 2회 연속 진출한 것은 축하할 일”이라면서 “학생들이 창조적 예술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IMF 대구국제뮤지컬 공연은 6월 21일부터 7월 8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수성아트피아 등 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호산대의 ‘장 담그는 날’은 6월 30일 오후 3시와 7시에 꿈꾸는 시어터에서 볼 수 있다.

김을규 기자 ek8386@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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