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초동 촛불집회 검찰개혁 ‘50만명’함성

기사승인 2019.09.28  1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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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신문]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특별취재팀 김은해 김은경 한광수 기자]

검찰개혁과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촛불문화제가 28일 오후 6시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참가 인원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당초 참가 숫자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 핵심인사는 “지난주 상황등을 고려해 볼 때 오후 7시 무렵에는 50만명을 헤아리지 않겠는가”라고 예측했다.

오늘 촛불문화제에 주최측 예상처럼 50만명이 참석한다면 검찰개혁은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조국 장관 수사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 검찰의 폭주를 한방에 제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검란으로 까지 일컬어 지는 윤석열 검찰에 대한 준엄한 법적 판단과 국민적 심판이 뒤따를 것으로 보여 이날의 열기가 어디 까지 이어질지에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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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주최측 핵심인사의 조심스런 예상을 떠나 18시 현재 대검찰청 일대 반포대로 약 500m구간은 인산인해로 앞으로 나아가기도 힘든 상황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정치검찰 물러가라’ ‘특수부 폐지’ ‘공수처 설치’ ‘조국수호’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주최측의 유도에 따라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등 참가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대검찰청 청사 앞에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인 자유연대가 집회를 열면서 촛불문화제를 방해하고 있다.

이시간 인터넷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실검)에는 ‘서초동 촛불집회’ ‘검찰개혁 촛불집회’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서초역 7번출구’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인터넷언론인연대

특별취재팀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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