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 메모 발견

기사승인 2019.11.25  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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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뉴스에듀신문=이훈민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8)가 숨진 가운데,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자필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어제(24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구하라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범죄 혐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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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은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어제 새벽 구씨가 귀가한 이후 자택을 드나든 사람은 없으며, 신변을 비관하는 아주 짧은 메모가 거실 탁자 위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감식 결과와 유족 의견을 토대로 검찰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방침다.

25일 서울 강남경찰서 측에 따르면 구하라가 숨진 채 발견된 현장에서 구하라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발견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훈민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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