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정기인사] 정경심 재판장 송인권 판사는 서울남부지법 이동

기사승인 2020.02.06  17: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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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에듀신문] 법원 정기인사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386명 등 법관 총 922명에 대한 전보 등 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시기는 2월24일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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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 재판부의 재판장은 서울남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경력 법관 및 여성 법관이 각급 법원의 법원장 및 수석부장판사, 지원장 및 부서장 등 주요 직위에 보임된 점도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대법원에 따르면 정승원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가 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로, 이수영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으로, 김지향 서울중앙지법 판사가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으로 이동하는 등 인사가 이뤄졌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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