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5월 11일) 추가 확진자 35명

기사승인 2020.05.11  13: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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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발생현황(5월 11일) 총 누적 확진자수 10,909명(해외유입 1,133명)..추가 확진자 35명. (사진 출처=MBC)
[뉴스에듀신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1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909명(해외유입 1,133명(내국인 90.4%))이며, 이 중 9,632명(88.3%)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35명이고, 격리해제는 22명 증가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1일)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각 중앙 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이태원 클럽 관련 환자 발생상황 및 조치계획, ▲등교 수업 대비 학교 방역관리 상황 등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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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관련, 클럽 출입명부에 있는 절반 정도의 출입자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를 받고,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명단 허위 작성 시, 이에 대해 책임을 묻거나,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책을 강구할 것을 관계 기관에 지시했다.

또한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같은 사태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많은 국민께 피해를 끼치는 일이라며, 긴장하고 잘 대처해 제2‧제3의 전파를 최소화하고 국민 걱정을 덜어드리도록 하자고 강조하였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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