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기상캐스터 ‘깜놀’

기사승인 2020.07.01  17: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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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 기상캐스터 김가영 소감. 사진=MBC ‘뉴스투데이’ 갈무리
[뉴스에듀신문] 이훈민 기자 = 가수 지코가 기상캐스터 도전 소감을 밝혔다.

1일 가수 지코가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가운데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그와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김가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여름 폭염은 ‘썸머헤이트’로 날리시고”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날씨는 MBC 뉴스에 맡기시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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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디오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라고 센스를 보여줬다.

영상 속에서는 MBC ‘뉴스투데이’에서 날씨를 소개하는 지코와 김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썸머헤이트’ 챌린지까지 펼쳤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의 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언택트 공연에 함께하기도 했던 지코는 “내가 가진 미미한 재능으로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일말의 즐거움을 줄 수 있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코는 이날 신보 ‘랜덤박스’로 컴백한다.

이훈민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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