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하반기 일반검사 42명 인사

기사승인 2021.07.23  14: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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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MBC PD수첩

[nEn 뉴스에듀신문] 법무부는 23일 일반검사 42명에 대한 신규 임용 및 전보 인사를 8. 2.(월)자로 시행하였다.

이번 일반검사 인사는 인사원칙과 기준을 준수하여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고, 인사 대상자의 유임 신청을 적극 수용하여 인사 이동을 최소화함으로써 조직 안정과 업무 연속성을 도모하였다.

또한, 청별 인력 수요를 고려해 검사를 배치하는 한편, 질병・출산・육아 등 개별 사정과 근무 희망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법무부는 2021년 하반기 검찰 인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검찰 본연의 업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국민들께서 공감하시는 공존의 정의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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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정기인사 이후 필수보직기간을 충족한 일반검사 중 일부를 전보시켜 조직에 활력을 부여하는 한편, 유임신청을 적극 반영하여 일선청 업무 연속성 및 안정을 도모하였다.

일선청 인력 수요 및 전출자, 휴・복직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도, 인사 대상자의 희망지를 적극 반영하여 검사들을 균형감 있게 배치하였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인사원칙 준수로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 제고로 수도권·지방 간 경향교류 원칙 및 지방청 권역별 분산 배치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인사원칙의 예외는 지양하여 인사에 대한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아울러 질병・출산・육아 등 검사 개개인의 고충과 희망사항을 적극 고려하였고, 근무 희망지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의정부지검, 안산지청에 근무한 후 지방청 발령 대상이 된 검사가 수도권 근무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희망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수도권청으로 전보하였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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