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山 녹인다" 해병대 수색대 설한지 극한 훈련[포토]

기사승인 2023.01.23  14:46:10

공유

- 평창 해발 1407m 설산서 전투역량 연마

   
▲ 해병대가 지난 2일부터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하 수색부대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혹한의 날씨 속에서 상의를 벗어 던진 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설상 체력단련의 일환으로 PT체조를 하는 모습.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병대가 지난 2일부터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하 수색부대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수색부대 장병들이 헬기.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병대가 지난 2일부터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하 수색부대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수색부대 장병들이 헬기.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nEn 뉴스에듀신문] 해병대가 지난 2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수색부대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는 예하의 제 2사단 수색대대가 이달 2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 등에서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d26

이번 훈련은 지난 2~13일 실시됐던 1단계 설상기동훈련, 지난 16~19일 진행된 2단계 종합전술훈련,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이뤄지는 장거리무장행군으로 진행됐다.

수색대는 23일 400km에 이르는 장거리무장행군을 개시했다. 적의 위협에 대비하면서 평창의 산악종합훈련장에서부터 부대 숙영지 인근까지 행군한다.

신명재 2사단 수색대대장(중령)은 "전투임무 위주의 실전적 교육훈련으로 지금 당장 적과 싸워도 이길 수 있는 해병대다운 전투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