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추정 시신 발견..'미투' 의혹

기사승인 2020.07.09  1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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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매체 갈무리
[nEn 뉴스에듀신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오늘 오후 접수돼 경찰이 2개 중대를 투입해 박원순 시장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이시각 한 매체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서울 성균관대 후문 와룡공원 근처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 딸은 이날 오후 5시17분쯤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경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원순 시장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박원순 시장 휴대전화의 전원은 오후 6시30분 현재 꺼져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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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이날 몸이 좋지 않아 출근하지 않았으며 현재 상황을 확인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이 실종된 이유로 모 매체에서 박 시장 관련 미투 의혹을 보도하려 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서울시 측은 미투와 관련해선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근거없는 추측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만 경찰 측은 "미투와 관련해 종로경찰서 여청과에 신고 접수가 된 것은 맞다"고 밝혔다.

<당 매체는 지난 9일(2020.07.09 19:15:44) 고 박원순 시장 관련 <박원순 추정 시신 발견..'미투'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속보경쟁에 매몰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기사화 함으로서 취재윤리를 위반하였였습니다. 고인과 유가족에게 사죄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 7.11. 19시. 뉴스에듀신문 발행인 이희선.>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에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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